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성)은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의식고취를 위해실시한 제18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 입선작을 발표했다.
포스터·표어·작문·체험수기·현장실천 사례 등 5개 부문별로 실시한 이번 현상 공모에는 약 2만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백92편이 입선작으로결정됐다.
부문별 최우수작은 체험수기 부문에 「작은 절약이 가져다준 큰 행복」(이은희·주부), 작문 부문에 「작은 차 큰 기쁨」(이동규·학생), 현장실천사례 부문에 「화염탑의 에너지를 잡아라」(최규근·회사원), 포스터 부문 일반에 「내리면 내릴수록 에너지소비는 올라갑니다」(장희정외 3명·대학생),학생작품에 「에너지 절약으로 꽃피는 우리 경제」(이경아·학생), 표어부문일반에 「혼자 타면 혼잡 두배 둘이 타면 절약 두배」(김동관·회사원), 학생작품에 「에너지를 아껴쓰면 아픈 지구 낫는데요」(전택술·학생) 등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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