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록웰 인터내셔널이 콜로라도州 스프링즈에 건설중인 반도체 웨이퍼공장의 가동 시기를 최소한 1년이상 연기키로 했다고 英「파이낸셜 타임스」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따라 내년 7월 가동을 목표로 12억달러 가량을 투자해 건설중인 스프링즈 공장은 빨라야 98년 7월에나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록웰은 그 기간동안 필요한 웨이퍼를 외부에서 조달키로 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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