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최하고 있는 「중소기업제품 TV큰시장」의 판매 및택배를 맡고 있는 HSTV(대표 박경홍)는 행사시작 15일 이후 17일까지 사흘간현재 총 주문건수 4만여건으로 당초 목표 매출액 5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HSTV는 매출목표를 당초보다 2배 정도 늘어난 1백억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상품주문을 접수하는 텔레마케터를 증원하는 등 대대적인 판매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매일 8종의 상품을 「깜짝세일」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원적외선 오븐기·선블라인드·캠핑텐트 등의 상품은 방송후 3분 만에 3백개의 상품이 전부 매진되기도 했다.
「중소기업 TV큰시장」은 중소기업의 제품홍보와 판로제공을 위해 국내 최초로 마련된 행사로, HSTV의 상품소개 전문MC인 쇼호스트가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전문 텔레마케터가 상품을 접수하며 택배요원이 전국 배달을 맡는 등「주문택배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MBC TV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있으며, 구매를 원하는 시청자는 무료 주문전화 080-900-3939로 하면 된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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