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시스템 전문업체인 일익전자(대표 최현수)가 발광다이오드(LED)를채용한 환율고시용 전광판 2종을 개발했다.
일익전자는 세븐 세그먼트로 수자표시가 가능한 800x900㎜, 수자와 문자를표현 할 수 있는 1000x800㎜ 크기의 LED전광판 2종을 개발, 국민은행 본점및 지점 등 30여곳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일익전자가 개발한 이 제품은 두께를 기존 15~20㎝에서 6~7㎝로 대폭 슬림화시켰으며 자체 제작한 리모콘을 이용, 무선으로 필요한 숫자를 수정할 수도 있다.
지난 94년 설립된 이 회사는 그동안 지하철 역사 60여곳에 적·녹색LED를이용한 실내용 전광판을 공급한 전광판 시스템전문업체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