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금속(대표 이정성)이 1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전임직원이 참석3한 가운데 「도약 2005」선포식을 갖고 2005년 매출 7조원, 경상이익율 5.3%를 달성해 세계 10위의 첨단소재 종합업체로 부상한다는 내용의 경영목표를발표했다.
LG금속은 이를위해 2005년까지 총 2조6천억원을 투자해 주력사업인 비철제련사업은 현 연산 22만톤 규모의 銅생산능력을 60만톤으로 확대해 국제경쟁력을 갖춰나가기로 했다. 또 전자재료 및 특수소재분야는 수입의존도가 높은 제품을 우선 국산화하고 특히 특수합금 및 고성능 기능재료등 첨단소재개발에 집중투자해 향후 주력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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