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 멕시코공장이 지난 17일 멕시칼리공단 현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오리온과 (주)대우가 80대20의 비율로 총 2억4천만달러를 투자해 내년 8월 준공할 이 공장은 20인치 컬러TV용 브라운관(CPT)과 14 및 15인치 모니터용 브라운관(CDT)을 각각 연간 2백만대씩 총 4백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