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킹장비업체인 캐스캐이드 커뮤니케이션즈가 다양한 정보전송속도를 갖는 T3급 프레임릴레이 교환기를 개발했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캐스케이드는 이 T3급 교환기가 1초당 수백만비트에서부터 최고 45메가비트까지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등 전송속도가 다양해 1.54메가비트만을 전송하는 T1급에 비해 활용폭이 넓을 것으로 보고 이를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를비롯한 지역및 장거리전화업체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한 이 교환기가 저가인데다 운용이 편리해 비동기전송모드(ATM)기술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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