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만하임 하이델베르크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배경윤 감독의 "눈감으면 보이는 세상" "꽃잎" "은행나무침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등 우리영화 4편이 출품된다.
올해로 45회를 맞는 이 영화제는 신인감독을 발굴, 국제영화계에 소개하는것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독립영화축제로서 그동안 빔 벤던스, 짐 자무시 등 세계적인 감독들을 배출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