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1일부터 19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만하임 하이델베르크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배경윤 감독의 "눈감으면 보이는 세상" "꽃잎" "은행나무침대"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등 우리영화 4편이 출품된다.
올해로 45회를 맞는 이 영화제는 신인감독을 발굴, 국제영화계에 소개하는것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독립영화축제로서 그동안 빔 벤던스, 짐 자무시 등 세계적인 감독들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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