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광세라믹스(대표 오기범)가 지난해 국산화한 전자식안정기용 서모프로텍터를 대폭 증산한다.
우광세라믹스는 서모프로텍터가 최근 전자식안정기 및 소형모터 등의 과열을 방지하는 온도스위치의 용도로 수요가 늘어남에따라 전기로를 비롯한 설비투자를 확대해 생산량을 지난해의 월 10여만개에서 40만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서모프로텍터는 그동안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해온 것으로 우광은 이번 생산확대를 계기로 외산제품이 차지하고 있는 시장을 상당부분 대체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우광은 생산량확대와 함께 UL·CSA·VDE 등 북미·유럽지역의 안전규격을 취득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