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電池, 미국 듀라셀, 독일 바르타등 3사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州에 니켈수소전지의 공동생산거점을 마련했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최근 보도했다.
특히 이 공동거점은 일관생산체제를 갖췄으며 곧 월간 수백만개의 생산력을 지닌 제1호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도시바電池는 북미시장에서의 현지생산을 목적으로 듀라셀, 바르타와 공동으로 「3C얼라이언스LLP」를 설립, 그간 시험생산을 해 왔다. 도시바電池는국내 군마縣에 월산능력 1천6백만개의 공장을 두고 있다.
미국에서의 공동생산물량은 출자비율에 따라 도시바전지와 듀라셀에 40%,바르타에 20% 배분된다.
현재 니켈수소전지시장은 도시바電池, 마쓰시타電池工業, 산요電機등 일본의 3개사가 장악하고 있고 양산거점도 거의 일본에 집중돼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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