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電機가 실장면적을 기존제품의 3분의 2크기로 줄인 1Mb급 S램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 팩키지의 크기는 1백7.2평방mm로, 억세스시간은 5V작동시 55나노초, 3V작동시 70나노초이다.
미쓰비시는 7월15일부터 샘풀출하를 시작, 8월부터 월간 50만개를 생산하고 10월에는 월 1백50만개규모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샘플가격은 개당 1천5백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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