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電機가 실장면적을 기존제품의 3분의 2크기로 줄인 1Mb급 S램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 팩키지의 크기는 1백7.2평방mm로, 억세스시간은 5V작동시 55나노초, 3V작동시 70나노초이다.
미쓰비시는 7월15일부터 샘풀출하를 시작, 8월부터 월간 50만개를 생산하고 10월에는 월 1백50만개규모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샘플가격은 개당 1천5백엔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