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AFP聯合】 말레이시아의 국여 전화회사인 텔레컴 말레이시아는 앞으로 8~10년동안 콸라룸푸르 부근에 멀티미디어 센터인 `슈퍼회랑`의설치를 지원하기 위해 약 20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스타紙가 지난 10일보도했다.
모하메드 사이드 켈레컴 말레이시아 사장은 이 계획이 실현되면 초당 10기가비트의 속도로 동남아의 어느 나라에든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게 된다고말한 것을 스타지는 전했다.
텔레컴은 지난 주 콸라룸푸르에서 20㎞ 떨어진 세팡의 새 국제공항 부근에초고속 데이터처리 단지를 건설하는 `슈퍼회랑` 계획의 중추 기반시설 독점공급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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