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 聯合】미국의 AT&T社는 벨 애틀랜틱社와 맺었던 상호 청구서협정을 폐기한후 전화카드 이용자의 장거리 전화요금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AT&T는 15일부터 장거리 전화요금을 25% 인하한다고 말하고 이와 동시에벨애틀랜틱이 서비스하는 7개 州에서 고객들이 「0」만 돌리면 AT&T의 장거리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했던 협정은 이날로 종료된다고 말했다.
새로운 협정에 따라 고객들이 AT&T 전화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800CALLAT&T」를 돌려야 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