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과학기술처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의 합동연구소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던 파워써플라이 산·학·연합동연구회가 최근 자체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한국파워써플라이연구조합(이사장 박덕신)은 산업계 및 학계와 연구계 인사들이 파워써플라이 기술개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성한 파워써플라이산·학·연합동연구회가 최근 과기처와 관계없이 상호 친선도모 및 정보교류의 장으로서 모임을 지속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지난 5일 1차 모임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활동을 본격 재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활동을 재개한 파워써플라이 산·학·연합동연구회는 오는 9월과 11월에 2차모임과 3차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매 분기마다 1회씩 연4회 정기모임을 갖고 업계현황이나 관련기술동향 등에 관한 폭넓은 정보교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업계와 재정경제원이 협의중인 파워써플라이의 HS번호 분류문제 등 업계의 공통된 현안을 해결하는데도 적극 참여하고 학계 세미나에 업계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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