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미국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체인 파라메트릭 테크놀로지社의 아시아지역 매출이 금년중 2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회사관계자들이지난 8일 예상했다.
지난해 이 회사의 아시아지역 매출은 6천5백만달러로 총매출 3억9천4백30만달러의 16%가량을 차지했는데 아시아지역 매출은 올해 1억2천5백만달러,내년에는 2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브라이언 홀리건 태평양지역담당 부사장이 밝혔다.
홀리건 부사장은 아시아지역의 모든 시장이 놀라울 정도로 일관되게 성장하고 있어 파라메트릭 테크놀로지는 일본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이 지역 대부분의 시장에서 인력을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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