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015B와 신씨네가 공동으로 국내 뮤직비디오 사상 최고액을 들여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
<21세기 모노리스>로 명명된 이 뮤직비디오는 최첨단 SF기법을 적용해제작될 예정이며 러닝타임 7분에 총 3억원의 제작비가 투여돼 오는 8월 중순완성될 계획이다.
이 뮤직비디오는 015B 새앨범의 주제를 집약하는 노래로 과학의 맹신에 따른 인류의 멸망을 경고하는 메세지가 담겨있으며 신씨네가 제작할 미래영화인 <회중도시>와 같은 주제를 표현하고 있는점이 이번 제작의 배경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메가폰을 잡은 민병천감독은 <몽골리안 후드>라는 단편영화를 통해 영상감각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으로 CG전문지식과 디자인감각을 고루갖춘 신세대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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