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인 마이TV는 케이블 전문회사인 (주)삼우TBS(대표 陳承錄)와 공동으로 8일부터 「전화 TOEIC 모의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말 그대로 전화를 통해 TOEIC 모의시험을 보는 것으로 응시자들은 리스닝 테스트(듣기시험)의 경우 전화로 문제를 들은 뒤 답을 입력하고, 리딩 테스트(독해시험)는 문제지를 푼 뒤 역시 답은 전화기로 입력하면된다.
리딩 테스트 문제지는 시사영어사 본사·신촌 ELS·서초 ELS·강남 ELS 등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시험문제는 한 달에 한 번씩 바뀌며 국내 TOEIC 시험주관사인 (주)시사영어사가 제공한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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