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인 마이TV는 케이블 전문회사인 (주)삼우TBS(대표 陳承錄)와 공동으로 8일부터 「전화 TOEIC 모의테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말 그대로 전화를 통해 TOEIC 모의시험을 보는 것으로 응시자들은 리스닝 테스트(듣기시험)의 경우 전화로 문제를 들은 뒤 답을 입력하고, 리딩 테스트(독해시험)는 문제지를 푼 뒤 역시 답은 전화기로 입력하면된다.
리딩 테스트 문제지는 시사영어사 본사·신촌 ELS·서초 ELS·강남 ELS 등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시험문제는 한 달에 한 번씩 바뀌며 국내 TOEIC 시험주관사인 (주)시사영어사가 제공한다.
조영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