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종합미디어업체인 바이어컴社계열 음악전문 케이블TV인 MTV가 시청영역을 PC까지 넓힌 제2의 음악전문 채널을 개설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내달 초 출범예정인 MTV의 두번째 음악전문 채널 「M2 뮤직 텔리비전」은 대화형으로,인터넷을 통해 PC로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MTV는 美 인텔社와 제휴, 이 회사의 인터캐스트기술을 활용, 서비스가입자들이 PC모니터를 통해 가수가 노래하는 비디오클립을 보면서 동시에 관련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와 관련, MTV의 관계자는 『각지역에서 제작될 M2의 프로그램들은 디지털방식의 주문형서비스로 개발돼 인터넷등 온라인으로 시청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