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종합미디어업체인 바이어컴社계열 음악전문 케이블TV인 MTV가 시청영역을 PC까지 넓힌 제2의 음악전문 채널을 개설한다.
영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내달 초 출범예정인 MTV의 두번째 음악전문 채널 「M2 뮤직 텔리비전」은 대화형으로,인터넷을 통해 PC로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MTV는 美 인텔社와 제휴, 이 회사의 인터캐스트기술을 활용, 서비스가입자들이 PC모니터를 통해 가수가 노래하는 비디오클립을 보면서 동시에 관련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와 관련, MTV의 관계자는 『각지역에서 제작될 M2의 프로그램들은 디지털방식의 주문형서비스로 개발돼 인터넷등 온라인으로 시청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