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파워」브랜드를 미 듀라셀社에 매각했던 (주)서통(대표 최좌진)이 새로운 브랜드로 1차전지 사업에 나선다.
서통은 최근 「수퍼 가드(SUPER GARD)」 및 「NEW FFA」 등 2개의 브랜드를 제정, 각각 망간전지와 알칼라인전지에 적용키로 하고 이에 대한 패키지디자인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서통은 이번에 새로 제정한 1차전지 브랜드로 동남아 등지로의 직수출에나설 예정이며 듀라셀과의 관계를 고려, 국내 1차전지 시장에는 참여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 5월30일 「썬파워」브랜드와 판매망을 듀라셀에 매각하고1차전지 사업은 듀라셀 및 외국 전지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 공급하는 선에서 지속하기로 했다.
〈김순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