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기기·부품업체인 안데스電氣가 필리핀에 컴퓨터기판공장을 세운다.
「日經産業新聞」의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지 전자부품업체 아이오닉스와 합작사를 설립,오는 12월부터 노트북PC용 기판을 생산할 예정이다.
내달 설립될 예정인 합작사 안데스 아이오닉스는 자본금이 1억엔이고 안데스와 아이오닉스가 절반씩 출자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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