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비디오 대여시장을 주도한 장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액션」이였다전체 출시작 1백41편 중 1백21편을 차지한 액션은 2천만장 이상이팔려 시장점유율면에서 1위(38%)를 차지했으며,타이틀당 평균판매량도 1만8천7백20장으로 여타 장르를 압도했다.
상반기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언더씨즈>와 2위 <워터월드>등을 비롯무려 9편의 액션영화가 「판매베스트 20」에 포함될 정도로 액션장르는 안방시장을 강타했다.
1백4편이 출시된 드라마는 액션장르에 이어 2위(19%)를 차지했으나타이틀당 평균판매량이 에로나 코미디 보다 적은 1만 1천 80장에 머물렀고 히트작비중도 저조했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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