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내한공연에 대한 공연윤리위원회의 심의가 5일 통과돼 오는10월 11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 주관사인 태원예능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 마이클 잭슨은 약 16억원의 출연료를 받으며 백보컬·댄서·공연기술자 등 1백90여명을 대동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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