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 영상미디어 부문이 최근 활성화되고있는 화상회의 장비시장에 진출한다.
대우 영상미디어 부문은 원격지간의 화상압축 및 전송에 필수적인 CODEC(Compression Decompression) 및 근거리 환경에서 사용하는 데스크 탑형 화상회의시스템의 국내공급을 위해 美CLI社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ODEC 및 PC형 화상전송시스템은 향후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사업에 따라 원격회의,원격감시,원격진료시스템에 많은 활용이 기대되는 장비로올해 국내에서 4백억원 규모의 수요를 나타내고있다.
대우 영상미디어부문은 방송사업에서 얻어진 영상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원격지간의 화상회의 및 화상교육,데이터전송이 필요한 기업,학교 병원 등에우선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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