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장비업체인 동양기전(曺秉昊)이 인천지역 민영방송사업에 참여한다.
「깨끗한 방송,자랑스러운 인천」을 민방참여 슬로건으로한 결정한 동양기전은 최근 민방참여에 필요한 기술 및 회계 컨설팅을 체결했으며 이천소재유망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컨소시움을 구성중이다.
남동공단소재 동양기전은 인천지역 민영방송 사업참여를 위해 시장조사 및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지난 5월 허가권 획득을 위한 「인천국제방송국 추진사업단」을 정식 발족했다.
동양기전은 안정적인 경영으로 지난해 유보율이 3백40%에 달하는 업체로올해 1천4백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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