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오하이오州)=뉴스바이트특약> 미국의 컴퓨서브가 온라인서비스업체 가운데 최초로 현금 입출금에서부터 여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은행관련업무를 컴퓨터를 통해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뱅킹서비스에 들어간다.
컴퓨서브는 최근 자사 온라인서비스 가입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0%이상이 온라인 뱅킹서비스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시큐리티 퍼스트 네트워크 뱅크와 협력, 사이버계좌를 통해 고객들의 예금과 대금결제, 신용및 현금카드 업무, 수표 이서를 비롯한 e-메일을 통한 금융정보 교환등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컴퓨서브는 온라인 뱅킹 서비스 가입고객들이 각 계좌를 통해매월 입금은 20번, 출금은 10번까지 무료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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