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聯合】일본의 복사기 업체인 리코社는 프랑스 콜마르 인근에복사기용 토너 생산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회사측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리코의 프랑스 현지법인인 `리코 인더스트리 프랑스 S.A.`는 26억엔을 투자, 오는97년 10월부터 가동에 들어가며 월1백20t을 생산해 유럽에 공급할계획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리코는 현재 싱가포르와 영국 각1곳과 미국2곳을 비롯,모두 4개의 토너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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