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8일 오전 10시 대한상의 중의실에서 박재윤 통산부 장관을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구자홍 LG전자 사장, 양재열 대우전자 사장, 이해민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사장 등 산업계와 박규태 연세대학교 교수 등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산업을 위한 제3회 신산업발전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민관협력회의에서는 정부의 가전산업에 대한 비젼 제시와 육성방안이구체적으로 협의될 예정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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