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8일 오전 10시 대한상의 중의실에서 박재윤 통산부 장관을비롯한 정부 관계자와 구자홍 LG전자 사장, 양재열 대우전자 사장, 이해민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사장 등 산업계와 박규태 연세대학교 교수 등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전산업을 위한 제3회 신산업발전 민관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민관협력회의에서는 정부의 가전산업에 대한 비젼 제시와 육성방안이구체적으로 협의될 예정이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 '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
2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
3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6
AI가 발견한 PHP 치명적 취약점…전 세계 웹사이트 해킹 비상
-
7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첫날 1만5000대 돌파…역대 최다 기록
-
8
33년 전 뿌린 씨앗, '세계 1위'로…삼성家 23일 이건희 선대 회장 추도식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