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중국과 동남아 5개국은 총 4억달러를 투입, 上海에서싱가포르까지 8천㎞에 이르는 광케이블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4일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우전부 관리의 말을 인용, 이 케이블은 상해로부터 베트남, 라오스, 태국 및 말레이시아를 경유하여 싱가포르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관련국가들이 각서에 서명한 이 케이블은 중국내 통신망에 3만개의 디지털 회선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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