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중국과 동남아 5개국은 총 4억달러를 투입, 上海에서싱가포르까지 8천㎞에 이르는 광케이블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4일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우전부 관리의 말을 인용, 이 케이블은 상해로부터 베트남, 라오스, 태국 및 말레이시아를 경유하여 싱가포르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관련국가들이 각서에 서명한 이 케이블은 중국내 통신망에 3만개의 디지털 회선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
10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