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믹코리아(대표 한영하)는 지난 3일 테믹본사의 미셸 투브냉 마케팅담당부사장(가운데)과 승전상사 김홍운 사장(왼쪽), 프로칩스 유길훈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승전상사와는 대리점 계약을, 프로칩스와는 디자인하우스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테믹코리아측은 『이번 대리점·디자인하우스 계약체결은 한국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가전·통신·자동차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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