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FP聯合】 홍콩은 TV 시청자들을 위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의 일종인 주문비디오(VOD, Videoondemand)를 관련법이 개정되는대로 도입할 것이라고 차우 탁하이 방송·문화·스포츠장관이 최근 발표했다.
차우 장관은 또 정부는 오는 98년 TV 방송 환경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때까지 추가로 유료 TV 허가를 내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VOD 기술을 사용한 TV 서비스에 대한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현행 TV관련법이 개정될 것이며 이후 두가지 VOD 프로그램 서비스 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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