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AFP聯合】 홍콩은 TV 시청자들을 위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의 일종인 주문비디오(VOD, Videoondemand)를 관련법이 개정되는대로 도입할 것이라고 차우 탁하이 방송·문화·스포츠장관이 최근 발표했다.
차우 장관은 또 정부는 오는 98년 TV 방송 환경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때까지 추가로 유료 TV 허가를 내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VOD 기술을 사용한 TV 서비스에 대한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현행 TV관련법이 개정될 것이며 이후 두가지 VOD 프로그램 서비스 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