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는 진공 유리창 공기 및 가스 배출장치를 이용, 기존유리창에 비해 열손실량을 최대 80% 이상 줄일 수 있는 超斷熱 眞空유리창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발표했다.
에너지연구소 조성환 박사팀(건축설비연구실)은 지난해 12월부터 총연구비3억원을 투입해 개발에 성공한 초단열 진공유리창은 二重유리창 사이의 공간을 진공상태로 만들어 창문을 통한 열손실률을 70∼80%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밝혔다.
〈대전=김상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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