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텔저팬이 우표크기의 메모리카드 규격에 따른 제품의 양산및 출하를 시작한다.
3일 「日本經濟新聞」보도에 따르면 인텔저팬은 우표크기 메모리카드 시장을 두고 美 선디스크및 일본 도시바가 인텔과 다른 규격의 제품을 각각 생산하면서 표준화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인텔 규격의 소형메모리카드인 「미니어쳐」를 양산·출하에 나선다.
인텔저팬이 출하하는 소형 메모리카드는 「시리즈100 플래시메모리·미니어쳐카드」로 기억용량 2메가바이트와 4메가바이트등 2종류이며 판매가격은1만로트 기준 장당 4천3백엔과 7천6백엔이다.
인텔저팬은 자사브랜드로 판매하지 않고 美휴렛패커드,코니카등 3개사에OEM공급할 계획이다.따라서 이들 회사들은 미니어쳐에 대응한 휴대형PC,디지털 카메라등의 소형정보기기를 개발,내년까지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