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TDK는 어두운 곳에 두면 빛을 발하는 음악용 형광 카세트 테이프를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2일 보도했다.
오는 8월20일경 발표될 예정인 이 테이프는 카세트 테이프 본체의 회로부분과 첨부된 라벨에 형광물질을 바르고 테이프를 싸고 있는 허브와 가이드롤러를 형광물질과 같이 성형했다.야간에 차안에서 카세트를 쉽게 선별하고 타이틀을 인식하기가 편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급형과 고음질용 2개 모델이 있다.
라벨과 본체에 사용된 형광물질은 15분정도 빛을 받으면 4시간정도 어둠속에서 타이틀등의 인식이 가능하다.
가격은 46분용 보급형이 4백50엔,90분용은 6백30엔이며 고음질용 은 46분용 4백90엔,90분용 6백70엔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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