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社가 화상회의용의 원칩형 비디오 카메라를 개발했다.
컴퓨터 모니터에 직접 부착, 화상회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이 초소형비디오 카메라는 앞 면적이 17.5제곱mm이고 높이는 9.5mm로 비디오 셀룰러폰, PDA(개인휴대정보단말기) 및 개인용 디지털 스틸카메라 등에도 탑재될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원칩형 비디오 카메라는 양면 회로 기판에 장착된 후, 세라믹 패키지로제작돼 공급된다.
이 비디오 카메라는 10비트의 애널로그/디지털 변환기가 들어 있어 입력된화상 신호를 컴퓨터로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신호로 바로 변환할 수 있다.
또 비디오 화상회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CIF 규격에 맞춰 내장된 센서가1만8천 화소(3백62x4백92) 의 컬러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했다.
소니는 이 제품을 내년초 상품화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