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즈는 자사 게임기 「세가새턴」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이니시어티브(IIJ),共同VAN등 5개 인터넷 접속서비스업체들과 제휴했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세가는 이 서비스를 오는 28일부터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거주지역에서 가까운 접속포인트를 가진 인터넷접속서비스업체를 선정·이용할 수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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