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디지털방송 서비스社는 지난 30일 일본에서는 처음으로디지털 위성방송 시험방송을 개시했다.
이토추상사, 미쓰이물산, 스미토모상사등 4개사에 의해 설립된 일본 디지털방송 서비스는 당분간 닛케이 위성뉴스와 바둑·장기등 2개채널을 시험운영한 뒤 오는 10월부터 채널수를 영화, 스포츠등 30개(수신료 일부 유료)로늘릴 계획이다.
이와함께 내년1월부터는 채널수 70개의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을 개시, 수신료도 전면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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