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CD와 카세트 테이프를 녹음 및 재생할 수 있는휴대형 카세트 플레이어(모델명 ACD-4400N)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CD재생시 디스크에 수록된 곡을 순서대로 최대 21곡까지 기억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자식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연주중인 곡 번호, 연주경과시간, 남은 재생시간, 연주상태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정격출력은 4와트이며 2웨이방식의 스피커를 채용했다. 소비자가격은 15만8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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