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리精機제작소와 이토추시스텍은 공작기계를 PC와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으로 원격조작하는 재택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최근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공작기계에 부착된 비디오카메라로 부터 보내진 영상을 집안의 PC로 수신하고 생산데이터의 변경,고장난 곳의 검출, 데이터의 수정을 다시 PC를 통해 작업지시를 내린다.
또 제조업체나 기종이 서로 다른 수치제어(NC)선반도 동시에 접속, 처리할수 있다. 이는 심야에도 조업하는 무인공장용으로 적합하다.
이 시스템은 윈도95채용 PC에 오스트레일리아 CSE테크놀로지의 「CNC매니저」라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6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7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8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9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