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리精機제작소와 이토추시스텍은 공작기계를 PC와 종합디지털통신망(ISDN)으로 원격조작하는 재택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최근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공작기계에 부착된 비디오카메라로 부터 보내진 영상을 집안의 PC로 수신하고 생산데이터의 변경,고장난 곳의 검출, 데이터의 수정을 다시 PC를 통해 작업지시를 내린다.
또 제조업체나 기종이 서로 다른 수치제어(NC)선반도 동시에 접속, 처리할수 있다. 이는 심야에도 조업하는 무인공장용으로 적합하다.
이 시스템은 윈도95채용 PC에 오스트레일리아 CSE테크놀로지의 「CNC매니저」라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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