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기술을 이용한 세계 최고속 1메가비트 싱크로너스 S램을 개발했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0.35미크론 CMOS미세가공기술을 사용하여 최고동작주파수 1백67MHz, 억세스속도 4.5나노/초인 1Mb 싱크로너스 S램개발에 성공했다.
이 S램은 美인텔의 펜티엄칩과 IBM·모토롤러등의 파워PC에 모두 대응한다.
샘플가격은 개당 2천엔으로, NEC는 오는 10월 1일 샘플출하를 시작, 내년1월부터 월 10만개를 생산할 계획이다.
NEC가 현재 공급중인 S램은 0.45미크론 공정을 이용한 동작주파수 83MHz급제품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