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우정성의 「전자 신문방송 장래동향 조사 연락회」는 최근 TV와 라디오 전파를 통해 신문내용을 전달하는 전자 신문방송이 10년후전가구의 30% 이상에 보급돼 시장 규모도 2천억엔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서를발표했다.
이에 따라 적절한 요금수준 검토와 수신기 개발 등 소비자가 받아들이기쉬운 환경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향후 개발 여지가 많은 분야로서 전자 신문방송을 제시하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싼 값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보낼 수 있는 미디어로 자리 매김한뒤 삼림자원 보호와 신문의 멀티미디어 대응에도 부응할 수 있는매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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