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일본 우정성의 「전자 신문방송 장래동향 조사 연락회」는 최근 TV와 라디오 전파를 통해 신문내용을 전달하는 전자 신문방송이 10년후전가구의 30% 이상에 보급돼 시장 규모도 2천억엔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서를발표했다.
이에 따라 적절한 요금수준 검토와 수신기 개발 등 소비자가 받아들이기쉬운 환경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향후 개발 여지가 많은 분야로서 전자 신문방송을 제시하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싼 값으로 많은 양의 정보를 보낼 수 있는 미디어로 자리 매김한뒤 삼림자원 보호와 신문의 멀티미디어 대응에도 부응할 수 있는매체라고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