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수입관세 인상과 차별적 투자유치 조치로 통상마찰을 빚어 오던한국과 브라질이 양국간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키 위해 27일 제네바 주재한국 대표부에서 정부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양자협의는 통상산업부 한영수 통상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외무부·자동차공업협회 등 관련기관에서 참여, 브라질의 투자유인 조치내용이WTO/TRIMs(무역관련투자조치 협정)에 위반되므로 이에대한 시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아이큐랩, SiC 전력반도체 8인치 국내 최초 양산…수율 90% 확보
-
5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 공급 개시…AI 데이터센터 성능 극대화
-
6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7
투모로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
8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9
삼성, 저전력 메모리에도 PIM 솔루션 적용…세계 최초
-
10
LG엔솔, 美서 EVE에너지 특허 제소…원통형까지 전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