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수입관세 인상과 차별적 투자유치 조치로 통상마찰을 빚어 오던한국과 브라질이 양국간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키 위해 27일 제네바 주재한국 대표부에서 정부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양자협의는 통상산업부 한영수 통상협력심의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외무부·자동차공업협회 등 관련기관에서 참여, 브라질의 투자유인 조치내용이WTO/TRIMs(무역관련투자조치 협정)에 위반되므로 이에대한 시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