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일반전화회선을 이용하는 가정용 VOD(비디오 온 디맨드)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영상신호를 최신 화상압축방식인 MPEG2로 압축, ATM(비동기전송모드)교환기를 통해 전송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각 가정의 일반전화회선을 활용하기 때문에 낮은 가격으로 VOD를 실현할 수 있는데 지상파TV와 거의 같은 수준의 화질이 구현된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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