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올해 신기술보육사업에 모두 23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접수받기로 했다.
신기술보육사업의 지원대상은 매출잠재력이 큰 고부가가치 신기술을 보유한 대학·연구소·기업의 연구원이나 전문기술자 가운데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으로 통산부는 자격심사를 통해 최종 22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 평균 1억원씩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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