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聯合) 일본 도시바는 반도체시황의 악화로 주력 메모리제품인 16MD램 증산계획을 하향조정키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현재 매월 6백50만개의 16MD램을 생산하고 있는 도시바는 내년 3월 생산시설을 1천만개로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일단 8백만개로 증산계획을 햐향조정키로 했다.
이로써 일본의 대형 반도체 5개사가 모두 증산계획을 감축하게 됐다.
반도체 가격은 지난 5월 일본의 연휴를 전후해 16MD램이 개당 2천円(약1만4천5백원)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최근에는 1천5백엔 전후에서 거래되는 등시황이 매우 악화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