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5일로 예정되어 있던 신규통신 사업자 선정 결과가 3~4일 앞당겨 발표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 한 고위당국자는 8일 『사실상 1차 심사결과 집계가 마무리됐고 출연금 심사와 통신위원회 의결 등의 절차만 남은 상황』라며 『이르면 11일경, 늦어도 13일경까지는 최종 결과가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승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2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3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4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5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6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7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8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9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빅딜'…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
10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