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소프트웨어회사인 한글과컴퓨터가 8일 산업은행과 한국기술투자및 제일창업투자 등의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모두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밝혔다.
이번에 한글과컴퓨터가 산업은행 등에 매각한 주식지분은 전체 20%에 해당하는 비율이며 유치된 40억원은 액면가에 프리미엄이 계산된 금액인 것으로알려졌다.
한글과컴퓨터의 이번 결정은 전체 주식의 25%까지를 투자가들에게 매각한다는 방침아래 이루어진 것으로서, 지난해 7월 한국 IBM에 5%를 매각한 이후두 번째이다.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한글과컴퓨터는 오는 9월 주식시장 장외등록을 앞두고 기관투자자들을 주주로 영입, 기업의 대외공신력을 높이고 기술투자를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5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6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7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8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9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
10
더존비즈온, 개발 조직 전체에 '클로드' 지원…'AX 퍼스트무버' 전략 가속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