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는 출연연이 중소기업으로부터 수탁받아 연구하는 과제의 연구비를50%까지 정부가 부담하고 출연연의 연구인력으로 기술지원단을 구성, 중소기업의 기술지원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과기처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 수탁연구 지원사업」과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을 확정하고 올해 이 사업을 위해 7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고 발표했다.
60억원의 사업비가 배정된 중소기업 수탁연구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책관리연구소(STEPI)가 중소기업과 수탁연구사업 협약을 체결한 각 출연연구소들이 신청한 지원대상과제를 검토한 후 소요자금의 50% 까지 지원케 된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