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코가 고쳐쓰기가 가능한 컴팩트 디스크 CDR을 미국에서 생산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리코는 복사기등 광학기기를 생산하고 있는 美캘리포니아州 더스틴공장에서 오는 7월부터 월 50만장의 CDR을 생산한다.
또 연말까지 25억엔을 투입,생산라인을 두배로 증설해 월 1백만장의 CDR생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리코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월간 30만장의 CDR을 생산해 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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