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부산지사(지사장 金垠禹)는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제4회 어린이 글짓기대회」를 개최한다.
어린이 글짓기대회는 KMT 부산지사가 21세기 정보사회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정보통신의 편리성과 과학기술에 대한 꿈과 창의력을 심어주고 건전한 정보문화 마인드 형성을 위해 지난 9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부산·경남지역에 소재한 8백여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글짓기 대회는 이동전화 무선호출 및 컴퓨터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을 다음달 12일까지 접수,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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