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아남전자(대표 조석구)는 고객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친절사원(Best Smile)제」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친절사원제」는 전국의 서비스 사원 및 고객만족부 직원 3백여명 가운데고객에게 가장 정성어리고 친절하며 모범이 되는 직원을 뽑아 포상과 아울러인사 혜택을 주는 제도로 이 회사의 고객만족부가 자체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 제도가 서비스 관련 직원들 사이에 선의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업무 능률이 향상되고 서비스마인드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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